Josh's Life2010/06/02 21:15


아침에 투표를 마치고, 집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하루종일 커피샵에서 최근 맡게 된 프로젝트 땜에 눈이 빠지게 노트북을 보고 있다. ㅜㅠ

다양한 블로그 글들을 보면서 느낀점... 난 너무 어깨에 힘을 주고 있었던 게 아닐까?

너무 고상하고, 근사한 포스팅을 위해 전전긍긍(?)하며, 포스팅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게 아닐까?

실상은 게으름을 포장하기 위한 방편이 아니였을까?

이제 어깨에 힘을 좀 빼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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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코치 Hwang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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