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08/06/05 04:44
  • 이제 인터넷은 모든 사람들이 공인으로 살아가게 만들었다. 물론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사는 사람이면 모를까 대부분 평범하게 인터넷을 하는 소시민들도 이제 감정적으로 글을 남기는데 조심스럽다. 어쩌면 싸이의 폐쇄성은 그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 것이다. 2008-06-03 21:56:35

이 글은 조씨황님의 2008년 6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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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코치 Hwang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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