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 PHOTO BY JOSH HWANG>
부산 자갈치 시장에도 어느새 해가 저문다. 그래도 끝까지 상품가치가 있을때 하나라도 더 팔기위해 그저 생각없이 지나치는 이들에게까지 마지막 흥정을 시도해본다.
시장에 오면 항상 부끄러워진다.
내일은 더욱 치열하게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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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멋진 사진. 또 하나의 먹고 살 수 있는 도구 같음. 부러움.
2008/11/18 09:56 [ ADDR : EDIT/ DEL : REPLY ]아이쿠 감사합니다. 먹고 살 수 있는 부분이 여유가 생긴다면, 한번 도전에 보고 싶은 분야이긴 합니다...^^ 격려 감사합니다
2008/11/18 12:01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