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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너희들은 절대로 해변의 궁전에 사는 아이들과 자전거 경주 따위를 하지는 말거라. 그 아이들의 자전거엔 삼단 기어가 달려 있어. 이건 중요한 이야기야. 너희는 경주를 할 수도 있지만 늘 지기만 할거야. 그치만 실망할 필요는 없단다.산다는 건 경주가 아니니까. 너희들에겐 그저 너희들의 손때가 묻은 고물 자전거가 소중한 거야. 소중한 걸 많이 지닌 사람이 진짜 부자인 거야.한결 새벽에 일어나는게 가벼워졌습니다. 이러한 의지도 어느 순간 무너지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게 인간이란 걸 너무 잘 알기에 그리 제 자신을 믿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새벽공기를 마신다는 건 의학적으로 건강에 좋은 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정신적으론 기분이 상쾌하고, 맑아져서 좋네요. ^^
- 김한길의 '눈뜨면 없어라' 中 '부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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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는 능동적 선택에 의한 것이고, 게으름은 선택을 피하기 때문에 찾아오는 것이다. 여유는 할 일을 하면서 충분히 쉬는 것이지만, 게으름은 할 일도 안 하면서 제대로 쉬지도 못하는 것이다. 그 시간을 보내고 나서 재충전이 되었다면 여유이지만, 후회와 오히려 피로만 더 쌓였다면 이는 게으름이라고 할 수 있다. - '굿바이 게으름' 본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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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사람들은 하나같이 선택을 피하고 변화를 싫어한다. 그들은 일을 맡겨주면 잘할지는 모르겠지만 스스로 일을 찾아 하지는 않는다. 선택하고 도전하지 않았기에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다. 게으름은 그런 의미에서 '선택장애' 혹은 '선택 회피 증후군'이라고 할 수 있다....(중략)...게으름은 본질적으로 '선택을 피하기로 한 선택'이다.
- 정신과 전문의 문요한님의 '굿바이 게으름' 중에서 -
모든 죄악의 기본은 조바심과 게으름이다. - 카프카 -부지런한 자의 손은 사람을 다스리게 되어도 게으른 자는 부림을 받느니라 - 잠언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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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재는 "승부차기를 잘 막는 비법은 없다. 심리에 대해서 이용을 잘 했다고 생각한다. 선수는 넣어야 하고, 나는 골을 허용한다고 해도 심적으로 부담이 안 된다. 키커는 5명이고 골키퍼에게는 5번의 기회가 있다. 침착하게 기다리다보면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반드시 온다. 이런 것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승부차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것"이라며 '이운재의 심리학'을 설명했다.[전문]
우주는 공간으로 나를 에워싸고 마치 한 점과 같이 둘러삼킨다. 그러나 생각함으로써 나는 우주를 포용한다. - 파스칼 '팡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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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은 우리의 본성이다. 신앙이 습관화된 사람은 그것을 믿고, 습관은 일상생활 속에서 큰 위력을 가진다. 반복을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고 정당성이 인정된다. 우리의 본성이라는 것도 습관에 의해 어느새 형성된 것이다. 지옥을 무서워하게도 하고, 또다른 것을 믿지 않게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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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조씨오퐈!!!!!!!!!!!!! 저 일등이여요!!! 보고싶을꺼에효!!!!
2009/11/30 18:10 [ ADDR : EDIT/ DEL : REPLY ]후후~ 일빠시군요... 나도 보고싶을 것임...ㅠㅜ
2009/11/30 21:39 [ ADDR : EDIT/ DEL ]차장님~~ 건강하시고 건승하세요! :D
2009/11/30 18:20 [ ADDR : EDIT/ DEL : REPLY ]쌩유 ... 자주 보자고~
2009/11/30 21:39 [ ADDR : EDIT/ DEL ]오른쪽 담넘어로 늘 보이던 차장님의 상고머리가 이제 사라진다 해도
2009/11/30 18:36 [ ADDR : EDIT/ DEL : REPLY ]뭐 온/오프라인으로 계속 뵐테니까^^ 그래도 아주 조금 서운하네요ㅎ
이제 온라인에서라도 열심히 봅세다!
2009/11/30 21:40 [ ADDR : EDIT/ DEL ]벌써부터 맘이 휑~하네요. 마지막 가시는 길 은지빵 따끈하게 드리려고 했는데 이놈의 플루땜에.. 다음 행보를 정하시면 얼굴뵈러 놀러갈께요!
2009/11/30 19:26 [ ADDR : EDIT/ DEL : REPLY ]'가시는 길'이라...좀 무섭다...ㅋㅋ 건강 회복하면 한번 봅세다.
2009/11/30 21:41 [ ADDR : EDIT/ DEL ]황코치님! 온/오프라인에서 자주 뵙죠! 건승을 빕니다.
2009/11/30 19:28 [ ADDR : EDIT/ DEL : REPLY ]와우...주영은 2주안에 봅세다...
2009/11/30 21:41 [ ADDR : EDIT/ DEL ]오늘따라...황코치님이 그렇게 그리울수가 없군요...ㅠㅠ
2009/11/30 20:47 [ ADDR : EDIT/ DEL : REPLY ]화이팅이다...이 말밖에는...ㅠㅜ 좀 지켜봅세다!
2009/11/30 21:42 [ ADDR : EDIT/ DEL ]호오 새로운 길을 떠나시는군요. 축하할 일인거죠?
2009/11/30 22:00 [ ADDR : EDIT/ DEL : REPLY ]축하할 일이 되도록 만들어야죠...ㅎㅎ
2009/12/01 08:01 [ ADDR : EDIT/ DEL ]올해 유독 독립의 길을 걷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PR업계에서는 에델만이 사관학교인가 봅니다. ^^ 건승하세요~
2009/11/30 22:25 [ ADDR : EDIT/ DEL : REPLY ]아이쿠...감사감사합니다...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2009/12/01 08:02 [ ADDR : EDIT/ DEL ]황코치님 어디가시는건가요? ㅎ
2009/11/30 23:54 [ ADDR : EDIT/ DEL : REPLY ]어디서나 건승하시길 바랄께요. 기회되면 또 뵙구요^^
와우~ 아우크소님...안그래도 말씀드릴게 있었는데...제 아는 웹디자이너 지인이 자기가 좋아하는 블로그라고 소개해줬는데, 그게 아우크소님 블로그더라고요...^^ 잔뜩 친한척해놨습니다...ㅎㅎ 만날 기회를 이제 만들어야죠...^^
2009/12/01 08:04 [ ADDR : EDIT/ DEL ]코치님도 떠나시는군요 ! 먼저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 짧은 만남에도 강력한 코칭을 해주셔서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치님 바쁘시겠지만 조만간 다시한번 코칭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2009/11/30 23:57 [ ADDR : EDIT/ DEL : REPLY ]정훈...블로그 멋진데...얼마든지요. 조만간 시간을 내서 한번 봅시다...
2009/12/01 08:05 [ ADDR : EDIT/ DEL ]아웅 어제 월차였는데, 얼굴 못봤네요.. ㅠㅠ 하지만, 버뜨 우리 또 볼꺼니까~ 조만간 홍대서 한잔??^^ 황코치님 화이팅~이예요 아시죵?^^
2009/12/01 09:00 [ ADDR : EDIT/ DEL : REPLY ]당연히 봐야지...그럼 홍대에서 봅세다...^^ 계속 응원 부탁해~
2009/12/01 12:17 [ ADDR : EDIT/ DEL ]조용히 RSS 구독을 하고 있는 팬(?)입니다.
2009/12/01 10:02 [ ADDR : EDIT/ DEL : REPLY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김호대표님을 시작으로 쥬니캡님과 황코치님을 알게 되었지요.
김호대표님만 직접 뵈었지만,
세 분 모두 에델만 출신, 멋진 블로거 그리고 프로페셔널이라는 공통점을 지니신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활약을 기대하며 건승을 기원합니다. ^^
성권님은 김호 대표님 블로그에서 댓글로 뵌 것으로 기억합니다. 부족한 저를 두분과 공통점으로 엮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에델만 출신이란 공통점만 있고 전 아직 멀었습니다...흠흠...그래도,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성권님도 화이링입니다~
2009/12/01 12:13 [ ADDR : EDIT/ DEL ]에델만 출신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정진하삼! 멋진 2010년이 황코치와 함께 하리라 믿는다!
2009/12/01 11:15 [ ADDR : EDIT/ DEL : REPLY ]넵...2010년을 후회없이 보내기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혼자 뒤쳐질순 없으니까요...ㅎㅎ
2009/12/01 12:10 [ ADDR : EDIT/ DEL ]황코치님도 독립하시는겁니까? 우오~ 저도 회사차렸어요. ㅋㅋ 함께 화이팅해요~!
2009/12/01 13:10 [ ADDR : EDIT/ DEL : REPLY ]바야흐로 독립의 계절인가요? ㅎㅎ 전 독립이라기 보다 무엇에 집중할 지 고민하는 시간을 갖기로 한게 더 맞는듯 합니다요...먹는 언니님도 화이링~
2009/12/01 22:00 [ ADDR : EDIT/ DEL ]놀랄 놀 이군요 ㅎㅎ.. 황코치님의 건승을 빕니다!!!!
2009/12/01 14:35 [ ADDR : EDIT/ DEL : REPLY ]오늘 만나서 반가웠음. 자주 봐요...응원 감사하구요....
2009/12/01 22:01 [ ADDR : EDIT/ DEL ]코치님의 새로운 시작을 기대할께요. 퐈이아~
2009/12/01 16:40 [ ADDR : EDIT/ DEL : REPLY ]아이쿠...오랜만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2009/12/01 22:01 [ ADDR : EDIT/ DEL ]황코치. 다시 한 번 축하와 응원 보낸다. 2010은 황코치에게 가장 행운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1월에 보자.
2009/12/01 20:38 [ ADDR : EDIT/ DEL : REPLY ]김 호 대표님...여전히 제 롤모델이십니다. 응원 감사드리며, 1월에 찾아뵙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09/12/01 22:02 [ ADDR : EDIT/ DEL ]이야기 들었네. 2010년에는 대한독립만세 외치시게나. 건승 건승!!!
2009/12/02 14:41 [ ADDR : EDIT/ DEL : REPLY ]넵...사전에 알고계셨을 것이라 생각해서 연락을 안드렸는데...죄송하옵니다...ㅠ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기 위해 한번 찾아뵙고 조언 여쭈겠습니다. 잼나는 하루 보내세요.
2009/12/03 06:49 [ ADDR : EDIT/ DEL ]조쉬 차장님~ 아니 이제 오라버니신가요? 아님 코치님?ㅎㅎ
2009/12/03 00:42 [ ADDR : EDIT/ DEL : REPLY ]휴가로 인해,,,, 마지막 인사도 못했어요!! 진짜 보고싶을거에요,,,네임펜으로 병따주시던...ㅋㅋ
이번 달안에 같이 점심 요청이요!! ㅋㅋ
from Kate
어이...케이트...좋은 기억을 갖고 있는 동료들이 많은 걸 보니, 회사생활을 못하진 않았나보이...ㅎㅎ 점심 먹읍세다...^^
2009/12/03 06:50 [ ADDR : EDIT/ DEL ]아.. 이거 휴가 다녀왔더니 너무 코멘트 백개 달렸는걸요 ㅋㅋㅋ
2009/12/03 21:57 [ ADDR : EDIT/ DEL : REPLY ]저희 입사동기인거 아시죠? 잊으시면 안돼요, 절.대.로.
사뭇...무서운데...ㅎㅎ 절대 잊지 않겠삼. 매력적인 윤댕...
2009/12/04 10:58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