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코치님- 세번째 비디오 캐스트 잘 봤습니다^^
이번엔 연속된 주제로 3편을 볼 수 있게 되서 더 반갑네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도구와 그 속에서 기업의 입장을 이야기할 사람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어요ㅎ
저도 열심히 노력해야 겠어요~ㅎ
(언제 시간나면 '코칭' 해주세요^^ㅋ)
음, 전 살 쪽 빼고 Agnecy 들어갔다고 도로 쫘악 쪄서 나왔는데요. -_-
야근이 많기도 하지만, 스트레스 받는 걸 죄다 맛있는 거 먹는 걸로 풀어댔더니.. 핫 ^^;;
AGency 있으면서 다이어트 하기는 역시 쉽지 않은 듯 해요~ 흑~
그래도 슈퍼 다이어트 꼭 성공하시길! ^_^
하지만,
이렇게블로그에대한높은관심에도불구하고, 문제점은기업들이여전히블로그를홈페이지와동일한도구로생각하고있다는것이다.
기업블로그역시홈페이지관리처럼웹에이젼시가모든것을도맡아서처리해야한다고생각하기때문에선도적인몇몇기업의블로그성공사례를제외하곤국내에선아직까지손에꼽힐만한기업블로그성공사례가부족한형편이다.
그렇다면,
성공적인블로그운영을위해선어떻게해야할까? 해답은 간단한다. 기업들이 직접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효과적으로소비자(블로거)와대화하는방법을찾는것이다.
블로그의가장큰특징은일방향이아닌쌍방향커뮤니케이션에있다.
홈페이지게시판과는다른,
해당토픽에관심을보인블로거들에게직접트랙백및댓글을통해적극적이고,
능동적인커뮤니케이션이가능하다는점이다. 따라서,
이제기업이블로그를 직접 운영하면서소비자들과의직접적인커뮤니케이션채널을확보할수있게됐다. 보다효과적으로블로거들과의대화를하기위한방법으로‘성공적인기업블로그운영
6계명’ 정도로정리할수있다.
1. 시의성있는대화를준비해라
크리스마스를앞두고최신비키니트랜드를블로그에포스팅할것인가? 시즌에맞고, 이슈에맞는포스팅이중요하다. 예를들어농축산관련기업이라면 2009년소띠해를맞아
12월말에‘세계의소’
관련포스팅을준비하고있다가
2009년 1월 1일포스팅하는것도하나의방법일것이다.
특별히블로그를위한언어가따로있는것은아니다. 하지만,
어깨(?)에힘을뺀포스팅이필요하다. ‘뭥미?’, ‘지못미’,
’므흣’ 등인터넷신조어를사용하라는얘기는아니지만,
적어도가까운친구나동료에게이야기를전달한다라는마음으로포스팅을하게된다면, 형식에묶인딱딱한글은피할수있을것이다.
4. 솔직하게말해라
블로그의가장중요한윤리중하나는‘솔직함’이다.
이제인터넷의발전으로인해기업이숨기고싶은과거사를어제있었던일인것마냥찾아낼수있는시대에살고있다. 또한,
다양한정보가공유되면서이제소비자들은성역없이마음껏본인의생각들을쏟아낼수있게됐다. 따라서,
이제잘못한부분은쿨하게잘못했다고인정하는자세가필요한시점이다.
소비자들은기업의잘잘못보다기업의태도를주의깊게지켜보고있다.
2008/12/02 18:32TRACKBACK FROM 쥬니캡이 전하는 커뮤니케이션 소식 - DYC(Design Your Communications!)
저와 함께 일하는 황코치가 블로그를 활용하여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라는 주제로 월간 IM AD에 기고한 내용을 포스팅했네요.
대화의 필요성은 이제 어느정도 업계에서 인식하고 있는 듯 합니다. 이제 기존의 지정된 대변인이 아닌 직원들이 기업의 대변인으로서 일정 부분 자사의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과 그러한 것을 허용할 수 있는 기업 문화의 구축이 필요할 듯 합니다!
개그 콘서트의 장수 코너 중 하나인 '대화가 필요해'는 2007년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코미디코너 상, 개그맨 김대희에게 최우수 코미디언상을 안겨준 인기 코너다. 개그 프로그램을 즐겨보지 않는 나도 가끔 보면서 아무리 가까운 가족 간이라고 해도 '대화'라는 것이 참 쉽지 않은 것이구나 느끼게 된다. 요즘 국민과의 소통이 잘 안되어 호된 댓가를 치르고 있는 이명박 정부. 그들은 과거의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 세대로 새로운 시대의 대화법을 정..
기업이 블로그 운영을 통해 블로고스피어(Blogosphere) 에 뛰어들고 싶어서 난리다. 그런데 방법이 어렵다. 뛰어들고는 싶지만, 1. 운영과 관리는 어디서 누가 해야 할까. 쉽게 만들 수 있다고 무턱대고 시작했다가 자칫 깨진 유리창이 되어 버릴까 하는 두려움. 2. 콘텐츠를 생산, 블로깅을 할때 마다, 포스트가 고객에게 노출되어지는 기업의 생산물이므로 일일이 보고를 하고 결제를 받아야 맞는 것인지 (내부 필터링)에 대한 기존 사고 방식과 부딪혀..
디지털마케팅 전문지인 'IM AD' 11월호가 조금 전에 제 책상 위에 도착했습니다. 정신없이 글을 써서 보냈는데, 잘 다듬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원고 원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스스로 내뱉은 말에 책임을 지기 위해 트랙백과 댓글을 열심히 남겨야겠습니다. 최근에 제법 열심히 남기고 있는데, 댓글 답변을 받는 맛도 쏠쏠하네요...^^
대화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마주 대하여 이야기를 주고받음’이라고 정의한다. 여기서 우리는 ‘주고받음’이란
부분에 주목해야 한다. 대화란 본래 쌍방향으로 주고받아야 하는 것이다.
최근 여러 가지 이슈들로 인해 ‘대화’의 중요성이 오프라인은 물론이고, 온라인에서도 더욱 강조되고 있다. 현 정부는 국민과의 대화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노력들을 하고 있으며,기업들은 새롭게 블로그 등을 통한 소셜 미디어 활동을 강화하면서 소비자들과의
대화를 위한 공간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렇듯 본격적인 웹
2.0 시대를 맞이해 정부와 기업들은 원하든, 원하지 않든 간에 일방향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즉 진정한 ‘대화’의 모습을 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시대적인 흐름과 함께, 기술적인 발전으로 인해 가능해졌다. 태그, RSS, 트랙백, 댓글 등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 공유하고, 해당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사실 소셜 미디어의 대표주자로 불리는 블로그도 기술적으로
보면 그닥 새로운 개념의 시도라 할수도 없고, 놀랄만한 새로운 기술의 진보도 아니다. 하지만, 왜 블로그가 이렇게 폭발적인 위력을 갖게 된 것일까? 현재까지 블로그는 온라인에서 대화를 가장 유용하게 진행할 수 있는 좋은 툴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한 블로거가 만화에 대해 대화하고 싶은 블로그를
찾는다면, 네이버, 다음과 같은 포탈사이트나,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등의 메타블로그 사이트에 들어가서 태그나
제목, 이미지로 검색해 같은 주제에 관심 있는 블로거들을 찾을 수 있다.
따라서, 이제
더 이상 오프라인에서 ‘슬램덩크’ 만화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
있는지 주위에 사람들에게 하나하나 물어보지 않아도 손쉽게 ‘슬램덩크’의
명대사를 꿰차고 있는 블로거들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한가지 주목해야 할 것이 있다. 단지 내가 관심이 있는 분야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것으로 그치게
된다면, 이는 진정한 대화가 아닌 것이다. 서두에서도 말했지만
진정 블로그가 대화를 위한 장으로 발전하려면 우리는 그에 대한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이러한 노력이란 바로 블로그 운영에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 ‘댓글’과 ‘트랙백’이다.
규칙적인 블로그 포스팅이야 두말할 것 없이 중요한 부분이겠지만, 단지 본인의 만족을 위한, 본인의 정보를 다른 이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블로그는 진정으로 대화를 원하는 블로그가 아닌 것이다. 본인 또는 자사의 블로그가 유기적으로
활발하게 움직이길 원한다면 포스팅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댓글’과
‘트랙백’ 인 것이다.
실제로 블로고스피어에서 유명한 ‘파워블로거’들은 대부분 규칙적인 포스팅 못지않게 관심 있는 분야에
다양한 댓글과 트랙백으로 적극적인 대화를 시도한다. 특히, 블로그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인 ‘트랙백’ 기능을 통해 어떠한 토픽에
대해 공감 또는 이견 등을 나타내는 등 ‘주고받음’을 능동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따라서, 개인
또는 기업이 진정 블로그에서 대화를 하길 원한다면 자신의 블로그에서 벗어나 다양한 블로고스피어에 뛰어들어 트랙백과 댓글을 열심히 달아보는 것은
어떨까? 일주일에 한번 ‘댓글 및 트랙백의 날’을 정해 전략적으로 본인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의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다.
그러면 적어도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하는 블로거들이라면 댓글이
달리면 예의상이라도 열심히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노력한다. 이건 마치 오프라인에서 누가 나에게 말을 걸거나, 물어봤는데도 전혀 모르는 척하거나, 아니면 딴소리를 하는 것이 큰
실례인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그리고, 사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화를 원한다. 즉 댓글과 트랙백을 원한다.
따라서, 진정
본인의 블로그가 단지 정보의 창고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진정 대화의 장이 되기를 원하다면, 아무 걱정하지 말고 먼저 댓글과 트랙백을 보내라.
‘두드려라, 그리하면 열릴 것이다’라는 성경구절이 있다. 블로고스피어 상황에 맞춰 다시 말하자면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 ‘트랙백과 댓글을
남겨라. 그리하면 대화하게 될 것이다.’
옛날에 한 왕국에 당나귀 귀를 가진 왕이 살았습니다. 그 왕은 커다란 당나귀 귀에 심한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어서 어디에도 자신의 얼굴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해외사절단이 오면 자리를 함께해야 하기에, 큰 귀를 두건으로 가려야만 했습니다.임금은 큰 당나귀 귀를 가리기 위해 비밀리에 두건장이를 불러 귀를 가릴 수 있는 두건을 제작했고, 두건장이를 보내면서 절대 입밖으로 이 사실을 누설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궁에서 나온 후, 두건장이는 비밀을 지키기 위해 몇 년을 그렇게 참으며 지내다가, 결국 마음의 병이 걸렸습니다. 병원에서는 누군가에게 속시원하게 말해야만 병이 치유될 수 있다고 했지만, 의사에게도 함부로 그 비밀을 누설할 수 없었습니다.
포스팅된 글에는 자신이 글을 올리게 된 이유, 임금님 귀의 스타일, 직접 본 왕궁의 규모, 귀를 덮기 위해 제작한 두건 디자인 등을 자세히 묘사해서 올렸습니다. 태그로는 '당나귀 귀', '임금', '왕궁', '두건', '마음의 병', '비밀' 등을 기입했습니다.
두건장이는 포스팅을 하자 마음의 병이 조금은 나아졌습니다. 처음엔 혹시나 자신의 블로그에 누군가 찾아와서 볼까봐 두려운 맘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도 아무도 본인의 올린 글을 보지 못하자 실망스런 맘이 가득해졌습니다.
그래서, 두건장이는 다시 용기를 내어 메타블로그인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미디어몹', '이올린' 등에 블로그를 가입했습니다.
그리고, 바람도 쐴 겸 주말에 잠시 여행을 다녀온 후, 블로그를 열어보니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포스팅한 글에 엄청난 수의 트랙백과 댓글이 달려있는 것입니다. 두건장이는 덜컥 무서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고민 끝에 블로그를 폐쇄하고, 인터넷을 끊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이미 여러 블로거들이 해당 글을 복사하거나, 스크린 샷으로 캡쳐했기 때문입니다. 이 포스팅 글은 다양한 블로고스피어에서 이슈를 낳기 시작했습니다.
제일 먼저 뜨겁게 달아오른 건 역시나 정치 블로고스피어였습니다. 6조 판서 선출을 눈 앞에 둔 이 시점에 이런 포스팅의 저의는 무엇이냐? 며 음모론을 제기하는 블로거와 왕궁의 위치와 임금님 귀의 묘사 등이 너무 적나라하게 나타나고 있어 국가보안에 문제가 있다며 의금부와 승정원 담당자는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는 블로거 등 정치에 관심이 있는 블로거들의 목소리로 시끄러워졌습니다.
'다음아고라' 토론사이트에서는 '국민의 알권리, 어디까지 공개할 수 있는가?'주제로 열띤 토론이 오고 가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의학 팀블로그인 '코리아 헬스로그'에서는 임금의 귀가 선천적인 기형인지, 후천적으로 변형된 것인지, 스트레스로 인한 변형이 가능한 것인지, 당나귀 귀 성형에 대한 전문의 견해 등 '당나귀 귀'가 최대 이슈로 의학관련 블로고스피어가 뜨거워졌습니다.
패션블로그에서는 갑자기 두건열풍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왕의 두건'이라 불리는 디자인이 저자거리 흙판에서 머리 좀 돌린다는 남사당패사이에서선풍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했으며, 덩달아 그 두건장이가 오래전에 만들었던 중고 두건들이 비싼 값에 옥션에서 재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블로터닷넷에서는 이러한 블로고스피어에서 불고 있는 뜨거운 이슈를 취재해 게재했으며, 이 기사는 조선 최대 포탈사이트인 '너의벗' 메인창에 뜨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이제 주류 미디어인 방송, 신문, 라디오 등에서 이와 관련한 특집기사를 다루기 시작했습니다. 정치면에는 당나귀 귀 음모론이, 사회면에는 '당나귀 귀 성형 붐' 기사가, 주간섹션면에는 '임금님 관상은 당나귀 상'이란 헤드라인으로 관상학 특집을, 문화면에는 두건패션 심층취재 등 다양한 소재로 컨텐츠가 재생산되었고, 개그콘서트의 '조선왕조 부록'에서도 임금역을 맡고 있는 개그맨이 당나귀 귀를 붙히고 나오는 등 이제 블로그와는 거리가 먼 할아버지, 할머니에서부터 유치원 꼬마아이들까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이야기는 전국민이 알고 있는 스토리가 되었습니다.
급기야 이러한 기현상에 대해 전세계로 방송되는 CNN뉴스에서도 특집기사로 다뤄져 더이상 이 소식은 한국 안에서만의 이야기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되니, 숨어지내던 두건장이는 다시 당당히 세상에 나와서 두건제작은 아들에게 맡긴 후, '한국알권리협회'를 만들어 그동안에 맺혀있던 '마음의 병'을 훨훨 털어내고, 열심히 백성의 알권리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왕도 이제는 더 이상 숨기려하지 않고, 공식석상에서 두건을 벗고 나오는 등 모두 모두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살았습니다. (급마무리 ^^)
위의 우화는 블로그를 통해 메시지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이 메시지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 이슈화가 된 후 전세계로 퍼져나갈 수 있는지 생각해본 것입니다.
이제 블로그와 주류 미디어와의 끊임없는 연계로 인해 기사 아이템은 생산과 재생산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주류 미디어가 생산한 컨텐츠를 블로거들이 재생산하고, 블로거들의 컨텐츠가 주류 미디어를 통해 다시 재생산되는 등 서로가 상호교환하며 컨텐츠가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는 블로그를 통해 어느 순간에 스타가 될 수도 있고, 어느 순간에 되돌릴 수 없는 뼈아픈 상황을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2005년 제프 자비스(Jeff Jarvis)라는 개인 블로거의 문제 제기를 통해 Dell Computer가 위기에 빠진 사례처럼, 이제 개인도 1인 미디어로써 이슈를 메이킹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아니 이미 진행되고 있습니다.
1인 미디어로써 이슈를 메이킹하고, 관리하는 부분에 대해선 조만간 다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2008/04/10 21:13TRACKBACK FROM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오늘은 저와 함께 에델만 코리아에 근무하고 있는 블로거 두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Silvermouse라는 블로그 닉네임을 사용하는 이 친구는 저와 함께 기아 자동차의 영어권 자동차 블로그인 기아-버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처음 프로젝트에 합류했을 때는 블로고스피어가 무엇인지 감을 잘 잡지 못하던 이 친구가 요즘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글들을 보면 블로깅에 대한 나름의 내공을 많이 쌓은 듯 합니다.잘 되는 팀 블로그에는 스트라이커가..
기업들이 '블로그 마케팅'이 효과가 좋다는 걸 알아 차림과 동시에, 많은 블로거들을 섭외해 '리뷰'를 써 달라고 의뢰를 한다. 그 중에는 유명블로거를 대상으로 그 블로거가 어떤 분야의 글을 쓰는지 따위는 중요하지 않게 여기고 무조건 '리뷰'를 의뢰하는 곳들도 있다. 나름 값을 지불해야 하는 유명블로거 대신 '질보다 양'의 작전으로 '블로거'라면 무조건 오케이, 식의 진행을 하는 곳도 있다. 왜?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할 수록 검색에서 많은 결과를 얻..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황코치님- 세번째 비디오 캐스트 잘 봤습니다^^
2009/03/04 08:51 [ ADDR : EDIT/ DEL : REPLY ]이번엔 연속된 주제로 3편을 볼 수 있게 되서 더 반갑네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도구와 그 속에서 기업의 입장을 이야기할 사람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어요ㅎ
저도 열심히 노력해야 겠어요~ㅎ
(언제 시간나면 '코칭' 해주세요^^ㅋ)
감사~ 감사~ 비디오 캐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커다란 보람을 느끼네요...^^
2009/03/04 09:35 [ ADDR : EDIT/ DEL : REPLY ]'코칭'이라... 제가 영광이죠...제가 3월 18일 이후 시점부터 적극적인 코칭세션을 가져보려 합니다. 스케줄을 짜서 감히 코칭 마루타를 제안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살짝 우리 코치님의 블로그에 자취를 남깁니다. 다음 월요일 제 강의에 오실 때는 머리에 '마우 짓'을 하고 오시나요, 아니신가요? 아, 궁금해 ㅋㅋ ^^ 기대됩니다. - 노윤경 드림
2009/03/20 11:45 [ ADDR : EDIT/ DEL : REPLY ]감사합니다. 주말은 평안하게 쉬셨는지요? 오늘 기대가 많이 되네요. 이제 머리를 얌전하게 하고 다니려고 노력중입니다...ㅋㅋ 직접 얼굴 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2009/03/23 11:2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