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3 20:37
총선이 얼마남지 않았다.
가뜩이나 마을버스에서 내리기도 힘든데...마을버스에서 내리면 득달같이 달려와 1번, 2번 소리를 지르는 사람들 땜에 아침부터 정신이 없다.
4.9총선에서 서울 동작을에 나선 통합민주당 정동연 전 통일부 장관과 정몽준 의원이 나란히 목욕탕에서 알몸으로 스킨십 정치 를 보여줬다.
그런데 스킨십 정치가 효과를 봤는지 오늘 좀 오바하였다. 새로운 스킨십 정치 를 보여주셨다가 面 안서는 일이 생겼다.
스킨십 정치... 때와 장소를... 대상을 가려야 하지 않을까?
정몽준 VS 정동영 지금은 여론조사에서 정몽준 의원이 앞서고 있지만, 1주일 안에 판도가 뒤집힐까?
후후후...
'Public Conversation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객 중심 상호 비용기반 단계별 전술 지원 프로그램' 이 도대체 뭐야? (2) | 2008/08/07 |
|---|---|
| 트레이닝 & 논리, 팩트싸움 : "원숭이 엉덩이와 기차와의 상관관계" (4) | 2008/07/16 |
| 반컵 남은 물 한잔의 교훈 (1) | 2008/04/13 |
| 상반되는 스킨십 정치 (0) | 2008/04/03 |
| PR 2.0 이란 버스에 올라타자 (2) | 2008/03/20 |
| 미키마우스가 새우깡에 빠진 사연... (3) | 2008/03/19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