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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만에서 진행하는 Asia Pacific Academy에 왔습니다. 여기는 방콕, 페닌슐라 호텔이구요, 현지시각으로 10시 반. 한국시간으로 12시 반 새벽이네요. 신혼여행으로 푸켓을 다녀온 터라 방콕이 새롭지 않을줄 알았는데, 마치 제주도와 서울이 다르듯 푸켓과 방콕은 그 규모부터가 다르네요. 푸켓에서 묵었던 밀레니엄힐튼이 현대식의 모던한 호텔이었다면 여기 페닌슐라는 타이 전통의 향기가 물씬 풍기면서 상당히 고상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호텔입니다...
스토리텔링에 대해 한동안 관심을 갖다가 코칭에 대한 관심이 증폭(?)하면서 잠잠했었는데 최근 ‘어거스트 러쉬’라는 영화를 DVD로 본 후, 다시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2007년에 개봉한 영화던데...늦어도 한참 늦게 봤네요...ㅠㅜ)
재미있게, 또 나름 감동적으로 본 영화이긴 하지만, 스토리가 탄탄하고 이런 건 아닙니다. 오히려 영화의 스토리는 매우 단순합니다. 남녀가 첫 눈에 반해 사랑을 나누고, 한 아이가 태어났지만 본의 아니게 아이와 헤어지고, 그래도, ‘음악’이라는 매개체로 다시 이들이 만난다는 동화 같은 내용입니다.
이런 단순한
스토리를 갖춘 영화를 보고 ‘스토리텔링’을 다시 생각하게
된게 역설적이기는 하지만, 오히려 이런 단순한 구조를 갖춘 동화같은 이야기를 보니 다시 한번 스토리텔링을
위한 주요 요소들을 머릿속에 쉽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Story)는 말그대로 이야기, 동화, 소설, 경력, 내력, 일화, 설명 등 등으로 사전적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은 비즈니스 측면에서 볼 때, 상품(서비스)에 얽힌 이야기를 가공, 포장해 광고, 판촉, PR 등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하는 것입니다. 즉, 상품 개발 과정 등 브랜드와 관련된 실제 스토리를 여과없이 보여줄 수 있고, 신화, 소설, 게임 등에 나오는 스토리를 원용하여 가공하거나, 패러디해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소비자의 입에 쉽게 오르내릴 수 있는 화제거리를 만들어주고, 타 제품과 차별화시킬 수 있는 포인트를 만들어 줍니다.
그럼 스토리텔링을 근사하게 만들기 위해 갖춰야 할 주요 요소는 어떠한게 있을까요?
‘스토리텔링의 기술’이란 책을 보면, 스토리텔링을 구성하기 위해 4대 요소를 갖춰야한다고 합니다. 4대 요소란 메시지, 갈등, 등장인물, 플롯을 말합니다.
일단 첫번째
‘메시지’가 중요합니다.
즉, “그 이야기를 왜 하는데?”, “무슨 목적으로 이야기하는 건데?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될 수 있겠네요. 예를 들면, ‘어거스트 러쉬’에서 밴드 활동을 하던 남자 주인공은 하루밤에 뜨거웠던 사랑을 잊지 못하고, 결국 음악을 포기하고, 직딩(?)생활을 합니다. 하지만, 결국 다시 밴드로 돌아가서 음악을 통해 그 아물지 않은 상처를 치유받습니다. 여자 주인공 역시 교통사고 이후 촉망받던 첼리스트 삶을 버리고 지내다가, 아이의 존재를 인식하면서 다시 첼로를 붙잡습니다. 아이 역시 끊임없이 들려오는 ‘음악’이란 메시지를 들으면서 부모님을 찾는 희망을 가집니다. 이렇게 이 영화는 ‘음악을 통한 회복/희망’이란 메시지를 주고 있습니다.
둘째, ‘갈등’이 존재해야 합니다.
‘어거스트 러쉬’에서 두 남녀주인공이 집안에 반대없이 축복 속에 결혼하고, 천재 음악성을 가진 아이를 낳아서 행복하게 잘지냈습니다 라는 내용으로 끝났다면 정말 밋밋한 영화가 되었을 것입니다.
부모의 반대로 남녀가 헤어지고, 임신한 몸으로 교통사고를 당해 아이를 잃었지만, 알고보니 아이를 잃은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딸의 미래를 위해 딸 몰래 고아원에 보낸 것이었고, 아이는 어린시절 왕따를 당하고, 아이의 천재성을 알아본 나쁜 악당에게 이용당하는 등 험난한 과정을 보냅니다. 사실 아이가 그냥 부모님을 찾는다고 고아원에서 몰래 나오지 않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었으면, 뒤늦게 아이의 존재를 알게된 여자 주인공이 손쉽게 아이를 찾을 수 있을 뻔 했습니다. (그러면 내용 참 재미없었겠죠…ㅋㅋ)
갈등을 거쳐 회복하는 의지, 회복하는 과정을 통해 스토리를 보고, 듣는 이들에게 스토리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셋째, 등장인물이 있습니다.
등장인물 중에는 당연히 주인공이 있을테고요. 그것 외에도 중요한 조연들이 필요합니다. 갈등을 고조시키는 역할인 ‘악당 캐릭터’가 필요하고요. 주인공 편에서 결정적인 순간마다 힘을 주는 ‘조력자’도 필요합니다.
‘어거스트 러쉬’ 영화에선 ‘악당 캐릭터’로 아이들에게 음악으로 앵벌이(?)를 시키는 사람(로빈 윌리엄스)이 등장합니다. 이 캐릭터로 인해 밋밋할 수 있는 영화에 계속적인 긴장감을 부여합니다. 그리고, ‘목사’와 ‘아동 복지과 직원’은 어려울 때마다 주인공에게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요즘 흔히 막장이라 불리는 드라마에 등장하는 악역들이 인기를 끄는 것도 갈등을 조장하며, 드라마의 생명력을 끊임없이 불어넣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상대적으로 ‘조력자’는 주목을 덜 받죠… 그래서, 차라리 주인공 아니면 악역을 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도 싶습니다…ㅋㅋ)
마지막으로
‘플롯’이 있습니다.
다양한
사건, 사고가 담긴 스토리를 어떻게 배열하고, 어떻게 구조화
시키는 지 중요합니다.
전형적으로는 어린 시절 국어시간에 공부했던 내용 그대로입니다.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과 같은 구조로 대부분의 이야기는 구성이 됩니다. 물론 이런 일반적인 구조의 틀을 깨는 스토리텔링 방식도 사용되곤 있지만, 가장 안정적인 이야기 구조를 갖추기 때문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어거스트 러쉬’를 ‘플롯’에 맞춰 구성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발단 : 부모님을 찾아 무작정 고아원에서 나온다
전개 : 우연찮게 도착한 도시에서 음악으로 앵벌이를 하는 소녀를
만나게 되고, 그 소녀를 따라가니 앵벌이 집단이 거주하는 곳에서 함께 생활하게 된다. 그 곳에서 자신의 천재적인 음악성을 발견하게 된다. 한편, 아이의 어머니는 뒤늦게 아이가 살아있음을 알고, 아이를 찾기 시작하고, 아이의 신분을 찾아내서 고아원에 찾아가지만 아이는 사라졌다.
위기 : 앵벌이 집단이 경찰의 기습단속으로 뿔뿔이 흩어지고 아이는
노래소리에 끌려 흑인교회에 들어가고, 그 곳에서 자신의 천재적인 음악성을 재발견해서 미국에서 유명한
줄리어드 음대를 어린나이에 들어가고(나중에 영화에서 보면, 엄마, 아빠, 아이 모두 줄리어드 음대 출신..너무 설정이 심하네…ㅎㅎ), 뉴욕
필하모니 음악회에서 본인이 작곡한 곡으로 지휘를 하게 되었으나, 앵벌이 보쓰에게 다시 끌려간다.
절정 : 뉴욕필하모니 음악회는 시작되었고, 주인공 아이는 앵벌이 보쓰에게 떠나겠다고 선언하고, 보쓰는 아이를
붙잡지만, 우여곡절 끝에 탈출한다. 한편, 뉴욕필하모니 연주회에서 주인공의 어머니는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침. 아이는
겨우겨우 힘들게 무대에 서게 된다.
결말 : 뉴욕에서 밴드 공연을 마치고, 공항을 향하던 아이 아버지는 사랑하는 여자가 공연하는 곳을 알게되서, 그 곳으로 달려가고, 여자는 자신의 아이가 지휘하는 연주에 발길이 끌려 공연을 마치고 가려던 발길을 돌려 공연장으로 앞으로 나간다. 결국, 아이가 지휘하는 앞에 남자와 여자는 10여년만에 다시 조우하며, 아이는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치고, 활짝 웃고 있는 부모님을 만난다라는 해피엔딩…
오늘은 글이 꽤 길었습니다.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은 날로 커질 것입니다. 개인적으론 PR커뮤니케이터 입장에서 볼 때 ‘스토리텔링’은 어느 분야보다 PR분야에서 먼저 비즈니스 모델로 선점해야 하고, 개발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PR담당자들이 기획아이템 피칭을 위해 기자를 설득할 때, 핵심포인트는 사실 ‘스토리텔링’입니다. 신문이든 방송이든 받아들이는 독자/청자들은 ‘스토리’가 담긴 뉴스에 눈길이 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요즘 포털 낚시 헤드라인에 넘어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헤드라인에 먼저 눈길이 가지만, 실상은 그 안에 어떤 스토리가 담겨져 있는지 궁금하기 때문아닐까요? (전 번번히 낚입니다...ㅠㅜ)
그러면, 다음 포스팅에는 기업이 어떻게 스토리텔링을 구성해야 할지 방법론적인 부분을 고민해서 포스팅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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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기본적으로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 포탈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블로그가 아닌 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 그래야, 소셜 미디어를 대표하는 블로그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계실 듯 하고, 그걸 기반으로 기업 블로그 연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블로그를 진지하게 운영해봤고,블로그를 통해 개인 브랜딩도 구축해 본 경험이 있으시다면 참 좋겠습니다.
l 디자이너로서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으신 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에델만 팀 규모의 확장을 위해 예전에 멀티미디어 디자이너 분들을 인터뷰해보면 디자이너로서의 자부심이 많으신 분들을 만나곤 했습니다. 저희가 디자이너 중심의 회사이기 보다는 PR 커뮤니케이션 중심의 회사이기 때문에, 웹, 소셜 미디어, 멀티 미디어를 이해하고 있고, 그걸 기반으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도 성장하길 희망하는 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디자이너로서 정체성이 너무 강해 모든 의사결정을 자신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하는 경우 서로 힘든 부분이 있다는 것을 지켜보곤 했거든요.
l 웹2.0의 철학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저희 팀은 기존의 웹 에이전시처럼 웹에 대한 전문성으로 출발했다가 보다는 웹2.0으로 인한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주목하고, 그에 걸맞는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개발하여 기업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출발한 팀입니다. 기존의 웹(조금은 닫혀 있는 웹)이 아닌, 보다 오픈 마인드된 웹2.0에 대한 생각, 경험 및 노하우가 많으신 분이 합류하면 서로에게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l 원만하고 화통하고 우직한 성격을 갖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 제이스의 업무 영역은 크게 디지털 PR 업무와 사내 PR 자료 지원 업무 등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디지털 PR 업무는 기존 팀원들과 함께 계속 풀어가면 되지만, 사내 지원 업무를 진행하게 되면 다수의 PR AE들과 다양한 대화를 진행해야 하는데, 서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경우 관련 업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원만한 성격과 대화 협상 능력을 갖고 계시다면 업무 진행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l 에델만 코리아와 디지털 PR팀에 대한 이해를 하고 계셨으면 합니다 – 보통 이력서를 받아보면 다수의 지원자분들은 PR 혹은 디자인에 대한 열정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자기 소개서 내용을 보면 저희 회사와 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열정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더군요. 국내PR업계에서 나름대로 새로운 영역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는 저희 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레쥬메와 포트폴리오를 제공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좀 까다롭나요? ㅠㅜ 훌륭한 멀티미디어 전문가분과 소셜 미디어를 함께 연구하고, 실행했으면 합니다. 채용과 관련해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에델만 디지털 팀 블로그를 참고해주시고요. 혹시 이 블로그를 보시고 주위에 추천해주실 만한 분이 있다면 그것도 완전 쌩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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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만 코리아에서 아태지역 Edelman Digital Team 한국오피스 멤버(대리급)를 모십니다. 앞의 포스트에서 밝혔던 저의 에델만 퇴사계획에 따라, Digital PR Team의 제 빈자리를 채워주실 새로운 멤버를 구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웹2.0과 소셜미디어를 이해하고, 디지털 및 웹에이전시 분야의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입지원자보다는 대리급 경력자를 원하며, 핵심 요구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Web2.0 및 Soc..
앞서 밝힌 에델만 퇴사계획에 따라 후임자를 물색해오던 바, 헤드헌팅 회사의 도움을 받아 어렵게 한분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후임자의 공식 첫 출근 날짜인 6월 1일이 되면 밝혀지겠지만, 어렵게 모신 인재인 만큼, 인수인계 성실히 해야겠습니다.
지난해부터 PR,PR2.0, 홍보, 언론관계, 기업 커뮤니케이션, 소셜 미디어, 디지털 PR, 위기관리등을 주제로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에 대해 정리해보는 건 어떠냐는 쥬니캡님의 제안이 있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오랜 노가다(?)를 걸쳐 정리를 해봤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국내 PR 블로거들 다 모여라" 정도…^^ 틈틈히 작업을 해왔는데, 약 90여분의 PR 블로거들을 발견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현재 저는 한RSS를 통해 많은 PR전문 블로거 분들의 글을 구독해오고 있습니다.
2009년 4월 1일 기준으로 완성된 하단 리스트를 통해 몇 가지 흐름을 짚어보겠습니다.
1. PR전문 주제 블로거들의 인적 규모가 많아졌습니다: 2007년 처음 제가 PR전문 블로거로 알고 있던 분은 쥬니캡님을 포함해서 PR전문 주제 블로거는 몇 분 없었습니다. 불과 2년 전 얘기인데 2009년 현재 지속적으로 인적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2. PR회사 소속 블로거들이 많아졌습니다: 대표적인 PR회사로는 Communications Korea(10명), Edelman Korea(8명), PROne 산하 미디컴(7명),PROne 산하 신화(3명), 등 PR회사에서 근무하는 실무자들을 중심으로 한 블로거들이 다수 등장했습니다.Communications Korea 소속 블로거들이 가장 활발히 콘텐츠를 생산하고, 공유하고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런 노력을 통해 블로그에 대한 사내 이해도가 가장 높은 PR회사 중에 하나라 생각이 듭니다.
3. 기업 인하우스 PR블로거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아직 많은 규모는 아니지만, LG전자, SKTelecom, 안철수연구소, 중앙대학병원, 엔써즈, 한국야구르트등 기업 내 PR담당을 하시는 분들의 블로그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는블로그를 비롯한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블로그 카운실(Blog council)이라는 단체도 생기고, 관련 업계 차원에서 정책도 만들고, 서로 고민도 공유하는 움직임이 있는데요. 국내에서도 인하우스PR 블로거들의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4. PR회사가 운영하는 기업 블로그가 많아졌습니다: 쥬니캡님이 올리신 국내 PR회사들이 운영하는 대표 팀 블로그 리스트를 봐도 알 수 있듯이, Trey, 커뮤니케이션 신화,Communications Korea, Enzaim, Burson Marsteller, Edelman, PROne 신화, Fuse(인컴브로더-플래시먼힐러드-도모커뮤니케이션컨설팅),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이외에, OPQR, J&AAssociates, 피알진 등 PR회사 블로그를 추가적으로 파악해서 총 12개의 PR회사 연관 블로그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5. PR분야에서도 헬쓰케어, 병원 및 정책 홍보 등 특정 분야 블로거분들도 계십니다: 엔자임의 이혜규 대표님과, 에델만 이다래 대리 등은 헬쓰케어 분야를, 신병건님과 이주현님은 병원홍보를 광주광역시 정책홍보팀장, 서울시뉴미디어팀장, 문광부 정책포털팀장 등 주요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소속으로 정책홍보를 주제로 이야기하는블로거분들도 등장했습니다. 앞으로 PR분야에서도 특정 주제를이야기하는 PR블로거분들이 다수 등장하리라 예상됩니다.
6. PR 연관 학계 교수님의 블로그는 아직은 많지 않습니다: 하단 리스트에서 대학에서 PR을 강의하시는 교수님으로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은 두 분으로 파악됩니다(물론 제가 놓친 부분도 있을테니 여러분에 제보 부탁 드립니다^^). 광운대학교 미디어영상학부 이종혁교수님과 박재훈PR컨설팅대표이자 서울여대 겸임교수님이신 박재훈 교수님 두분이고요. 앞으로 학계에서 더욱 많은 교수님들이 PR전문주제 블로고스피어에서 뵙게 되길 희망해 봅니다.
이번에 정리해 본 리스트는 PR회사, 기업 인하우스, 정부및 지방자치단체 등 PR업계 소속으로서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을 한번 쭈욱 정리해 봤다는 점에 나름대로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다분히 개인적으로 리스트화를했고, 한RSS를 기반으로 리스트화했기 때문에, 리스트상 누락된 분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한RSS 구독자 수를 기준으로 정리한 것이기에 다른 RSS를 블로고스피어 내 순위 및 영향력과는 무관하다는 점을 밝힙니다.(그래도, 구독자수가 많으면 관심의 양도 많긴 하겠죠...^^) 혹시 누락된 PR 블로거분들이 있다면 댓글로 정보 및 의견 부탁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PR블로거 여러분들께 한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PR을 업으로 하시는 분들은 실무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소식 및 트렌드에 대한 호기심이 다른 업종의 실무자분들보다도 더욱 강할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서로 블로그를 구독하여 상호간의 인사이트와 뉴스를 함께 공유하는 것이 업계의 파이와 전문성을 확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안 드리는 사항은 아래와 같이 두가지입니다.
1. 서로의 블로그 RSS로 구독하기
2. 좋은 글을 만나게 되면 격려해주기(격려는 댓글/트랙백/링크 등이 있겠죠^^)
아주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액션이라 생각되고요. 향후 PR블로거간에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는 오프라인 모임도 한번 추진해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2009년 4월 1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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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 |
블로그, PR, 블로그 마케팅, 마케팅 |
PROne 산하 신화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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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명 |
헬스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터, 건강, |
엔자임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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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명 |
PR, 미디어, 블로그, 비즈니스 블로그 |
미디어유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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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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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소셜 미디어, 디지털PR, 멀티미디어 |
에델만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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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명 |
마케팅/PR, 메시지, 홍보, 온라인브랜딩 |
LG전자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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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 |
PR, 헬쓰케어 PR, AE |
엔자임의 기업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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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명 |
PR대행사, 마케팅, 브랜드, 에이전시, PR |
Communiations Korea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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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 |
프레인, 홍보, PR, Prain, PCG |
Prain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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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
PR, PR 에이전시, PR2.0, 위기관리 Conversation 2.0, 소셜 미디어 |
Strategy Salad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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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 |
PR, PR대행사, PR인, PR환경, 홍보대행사 |
Communiations Korea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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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 |
온라인PR, PR2.0, PR, 커뮤니케이션, 소셜 미디어, 입소문 |
인컴브로더-플래시먼힐러드-도모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소속 디지털 PR 팀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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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
1인 미디어, PR, 홍보, MPR |
Ogilvy Health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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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 |
PR, PR2.0, 디지털 PR |
Edelman Korea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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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
MPR, PR, PR Agency, PR Communications, 커뮤니케이션 |
2008년 11월 26일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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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
PR 컨설턴트, PR, 홍보대행사 |
트레이의 기업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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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
기업 문화, 홍보대행, 기업 블로그 |
2008년 9월 30일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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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
PR, 홍보, 메시지 |
Edelman Korea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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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
홍보, 홍보전문가, PR, 사내PR |
Trey 근무, 2007년 12월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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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
PR, 홍보, 이미지, 커뮤니케이션 |
2005년 12월 29일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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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
PR, 홍보, 언론PR, 안철수연구소 |
안철수 연구소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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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
PR, PR2.0, KPR, 위기관리, 홍보 |
KPR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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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
PR, 홍보, 블로그,소프트웨어저작권 |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PR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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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
홍보대행사, 광고, IMC |
PROne 산하 신화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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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
PR, 홍보대행사, 포토행사 |
OPQR 팀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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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
PR, 정책홍보, 정책 블로그, 홍보전문가, |
광주광역시 정책 홍보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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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
홍보대행사, 홍보, PR |
PROne 산하 OPQR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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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
PR, PR2.0, 소셜 미디어 |
스위치 코퍼레이션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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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
PR, PR2.0, 광고, SK텔레콤, |
SKTelecom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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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
병원홍보, 병원마케팅, 병원브랜딩 |
2005년 6월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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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 |
홍보, pr, 마케팅, 기업명성, 소셜 미디어 |
2008년 6월 28일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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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
홍보, PR, 소셜 미디어, |
홍보대행상 윈컴PR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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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
J&A, UCC, 기업홍보, PR, 온라인홍보 |
J&A 기업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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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
PR, PR컨설팅, 위기관리, 정책홍보, 명성관리 |
서울특별시 뉴미디어홍보팀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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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
홍보대행사, 블로그, PR, 소셜 미디어 |
Prone 산하 미디컴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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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
PR, 홍보, 광고, 프레스, 케이스 스터디 |
LG와인사업부 마케팅팀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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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
한국홍보 |
한국홍보전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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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
커뮤니케이션, 소셜 미디어, PR2.0 |
샤우트코리아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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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
기업 블로그, 스토리텔링, 신화, 홍보담당자 |
피알원 신화 2팀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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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
PR, 브랜드, 광고대행사, 에델만 |
Edelman Korea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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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
블로그, 블로거, 홍보,이종격투기 |
오리온컴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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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
피알진, 홍보대행사, 종합홍보대행사 |
PR회사 피알진 기업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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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
홍보, PR, 피알원, 미디컴 |
피알원 미디컴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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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
기업의 사회적 책임, 블로그, PR |
IPR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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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
PR, IMC, 정치 PR, PR 사례 |
2006년 9월 21일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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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
기업홍보, Oracle |
오라클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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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
PR, PR전문가, 언론홍보, CK, PR's |
Communications Korea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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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
Public Relations, 홍보, PRSA, 국가 홍보 |
2008년 11월 21일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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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
교육, 학문 |
박재훈PR컨설팅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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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
홍보, 홍보대행사, 미디컴, PR, VPR |
PROne 산하 미디컴 VPR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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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
온라인PR, PR2.0, PR, PR2.0 |
커뮤니케이션 신화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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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
PR, PRAE, PROne, 홍보 |
PROne 산하 미디컴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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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
PR, PR AE, PR전문가 |
PROne 산하 미디컴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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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
PR, 미디컴, 홍보, 언론홍보, 위기관리 |
PROne 산하 미디컴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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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
PR, 미디컴, 홍보회사, 홍보대행사 |
PROne 산하 미디컴 팀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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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
홍보, 교육, 공무원 |
문화관광부 정책포털운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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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
병원홍보, 중앙대학교병원 |
중앙대학교 병원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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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
디지털, 에델만, Health Blog, Healthcare |
Edelman Korea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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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
PR, 영화, 한겨레PR |
엔자임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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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
PR, 블로그, 입소문 마케팅, 온라인 마케팅 |
에델만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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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
PR,블로그,소셜미디어,인디음악, 디지털 PR |
에델만 근무 |
이상하게 추가삽입을 하려했더니 표가 자꾸 깨져서 아래와 같이 PR주제 블로거 추가합니다.^^
늘 조금씩(PROne 산하 미디컴 근무)
| PR인에게 창의성이란 무엇인가? (2) | 2009/10/22 |
|---|---|
| 5th Edelman AP Academy에 다녀왔습니다 (9) | 2009/10/07 |
| 국내 90여분의 PR전문 블로거를 정리했습니다 (62) | 2009/03/26 |
| "Do you trust me?" - "당신은 나를 신뢰하나요?" (6) | 2009/02/11 |
| 당당하게 서비스에 합당한 비용을 요구하라 (11) | 2008/12/07 |
| 에델만 비디오캐스팅 첫번째 이야기 (14) | 2008/09/09 |
에델만 코리아의 '황코치'님이 극강의 레어포스팅을 하셨습니다. 대한민국에서 'PR'을 주제로 블로깅을 하는 개인 및 기업블로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샤우티즘'블로그도 포함되어있구요. 안디군의 블로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간나실때 가끔 들르셔서 업계의 다른 선수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보는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강추 포스팅입니다. 이거 만드느라 엄청 고생했을듯 합니다. "국내 90여분의 PR전문 블로거를 정리했습니다"
현재 저와 함께 에델만 디지털 PR팀을 리드하고 있는 황코치가 수개월에 걸쳐 국내 블로고스피어를 대상으로 PR, 소셜 미디어, PR2.0, 디지털 PR, 위기관리 등 Public Relations 업계 연관 키워드로 블로그를 하는 94명의 블로거들을 조사하고, 리스트화하여 발표했습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관련 조사는 일단 PR을...
국내 90여분의 PR전문 블로거를 정리했습니다… 무지 노가다로군요…
황코치가 국내 94명의 PR 블로거 리스트를 발표했습니다. PR업계 종사자 분들에게 강추!
드디어 황코치님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PR전문 블로거 리스트가 공개되었습니다. 포스팅 전문을 보시고 싶으신 분은 아래로. 국내 90여분의 PR전문 블로거를 정리했습니다 감사하게도 리스트와 함께 도움이 될만한 몇 가지 흐름까지 짚어주셨습니다. 이 포스팅을 보니 더욱 더 열심히 블로그를 운영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는군요. 그래도 한 가지 다행스러운 것은 제가 배울 수 있는 블로그가 이렇게 많다는 생각에 므훗하기도 합니다. :) 황코치님이 말씀하신..
황코치님이 남기신 트랙백을 그대로 다시 링크합니다. :-) 현재 국내에서 찾을 수 있는 모든 PR 관련 블로거를 총정리한 자료입니다. 혹시 리스트에서 빠진 PR 관련 블로거가 있다면 위의 링크에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작업을 해 주신 쥬니캡님, 황코치님 ..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__)
많은 수고가 담긴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PR 회사에 입사하고 PR계에 첫발을 디디면서 내가 여기서 한 달을 버티면 하겠다고 생각한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하나는 멘토로 삼고 싶은 어떤 분을 만나겠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블로그를 만들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소소한 일상과 단상을 기록하는 블로그를 오래전부터 쓰고 있긴 하지만 PR하는 사람, 이라는 정체성을 키워드로 별도의 블로그를 만들고 싶었던 것이죠. 8월 1일 피알원 미디컴에 입사해서 드디어 한 달이 지났습니다. 저는 머릿속으로 구...
꼭 1년전에 쓴 비즈니스 블로그 - CEO 편은 주로 해외 CEO를 중심으로 소개했고 당시 한국에서는 주로 홈페이지들 뿐이고 블로그는 많지 않았는데 한국에도 최근 새로운 분들이 많이 블로그로 옮겨오거나 새로이 시작하셨기에 몇 분을 소개해보기로 한다. 예전에 나는 우리 회사 두 분의 CEO홈페이지를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 그 중에서 CEO개인의 생각을 다룬 <OOO 생각>이라는 코너가 있었는데 홈페이지에 업데이트하자마자 다음날 바로 신문에 게재될 정..
WEB 2.0과 PR 2.0, Social Media 등에 관련된 주요 블로그 리스트들을 정리한 블로그들을 정리했습니다. BIGLIST of Search Marketing Blogs (Online Marketing Blog) 이 블로그는 전세계 온라인 마케팅 분야에서 꽤 영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TopRank’s internet marketing blog on the intersection of digital PR, social and searc..
Social Media LAB :: 국내 90여분의 PR전문 블로거를 정리했습니다
PR은 익숙한 것 같으면서도 굉장히 낯선 분야다. 카멜레온 같아. 출판계의 PR도 좀 달라져야 할 텐데... PR 블로거들, 찬찬히 살펴봐야겠다.
집에 퇴근을 하고 오니 잠이 안오는 겁니다. 잠을 좀 자둬야 내일 고단한 업무를 할수 있을텐데 말이지요. 그러다 예전에 만들어 보고 팠던 메타사이트를 만들어 보고 싶어 이래저래 시행착오를 거듭하다 겨우 만들었습니다. 물론 아직 공식 명칭을 정하진 못했습니다. 가칭 PR 블라블라 Meta 입니다. 접속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메타블로그를 클릭 하시거나, http://meta.prblahblah.com 으로 접속 할수 있습니다. 정체는 국내 PR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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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PR전문블로거!! 정말좋은정보가아닐수없다. PR분야의동향은물론전문가들의활동을통해 새로운소식과트렌트및 나와같은관심학생들의호기심을충족시켜줄수있는 정말좋은정보원이라고생각한다. 이를정리하신티스토리블로거황코치님은대단하신것같다. 그분의열정과관심에놀라지않을수없다. 또한 이를 담아서 이렇게 네이버에서도 담을 수 있게 해주신 김주호님도 역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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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Groovin night – Tab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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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델만 비디오캐스팅 특집] 소셜 미디어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가이드라인 3탄 (0) | 2009/04/05 |
|---|---|
| [에델만 비디오캐스팅 특집] 소셜 미디어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가이드라인 2탄 (0) | 2009/03/23 |
| [에델만 비디오캐스팅 특집] 소셜 미디어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가이드라인 1탄 (4) | 2009/02/27 |
| 비카인드 리와인드에서 웹2.0, 소셜미디어, 스토리텔링을 보다... (7) | 2009/02/06 |
| 블로그 대변인은 No ~ 기업들이여,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라 (13) | 2008/12/02 |
| 소셜미디어 대행 VS 컨설팅 (5) | 2008/11/26 |
코칭 강의 이후 받은 피드백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얘기만 하려하고, 그래서 더욱 경청해주는 사람이 필요할 때 속 시원히 얘기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제 자신도 모르는 제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게 해주시고 알게 해주셔서 심심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잘생긴 A씨 -마음 속에 꿈꿔오기만 한, 추상적인 것들이 조금씩 현실화되고, 제가 정말 원하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뷰티풀한 B양 -코치님은 오늘의 나를 내일의 '꿈'이 있는 나로 만드는 코치입니다. 코치님은 미소가 편안한 사람입니다. 코치님은 열정적인 코치님입니다. 코치님은 진심으로 사람을 돕는 도우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아름다운 C양 -뜻 깊은 이야기들과 한사람, 한사람의 ,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하였습니다. 제 꿈을 선명하게 하는데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 열정적인 D양 -
| 사과의 기술 (3) | 2009/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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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인생을 너무나 바쁘게, 빡빡하게 사냐?”라는 질문에, “나보다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 하는 사람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아직 준비되지 않은 분야를 먼저 확보해야 한다. 누구라도 할 수 있는 그런 대체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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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조씨오퐈!!!!!!!!!!!!! 저 일등이여요!!! 보고싶을꺼에효!!!!
2009/11/30 18:10 [ ADDR : EDIT/ DEL : REPLY ]후후~ 일빠시군요... 나도 보고싶을 것임...ㅠㅜ
2009/11/30 21:39 [ ADDR : EDIT/ DEL ]차장님~~ 건강하시고 건승하세요! :D
2009/11/30 18:20 [ ADDR : EDIT/ DEL : REPLY ]쌩유 ... 자주 보자고~
2009/11/30 21:39 [ ADDR : EDIT/ DEL ]오른쪽 담넘어로 늘 보이던 차장님의 상고머리가 이제 사라진다 해도
2009/11/30 18:36 [ ADDR : EDIT/ DEL : REPLY ]뭐 온/오프라인으로 계속 뵐테니까^^ 그래도 아주 조금 서운하네요ㅎ
이제 온라인에서라도 열심히 봅세다!
2009/11/30 21:40 [ ADDR : EDIT/ DEL ]벌써부터 맘이 휑~하네요. 마지막 가시는 길 은지빵 따끈하게 드리려고 했는데 이놈의 플루땜에.. 다음 행보를 정하시면 얼굴뵈러 놀러갈께요!
2009/11/30 19:26 [ ADDR : EDIT/ DEL : REPLY ]'가시는 길'이라...좀 무섭다...ㅋㅋ 건강 회복하면 한번 봅세다.
2009/11/30 21:41 [ ADDR : EDIT/ DEL ]황코치님! 온/오프라인에서 자주 뵙죠! 건승을 빕니다.
2009/11/30 19:28 [ ADDR : EDIT/ DEL : REPLY ]와우...주영은 2주안에 봅세다...
2009/11/30 21:41 [ ADDR : EDIT/ DEL ]오늘따라...황코치님이 그렇게 그리울수가 없군요...ㅠㅠ
2009/11/30 20:47 [ ADDR : EDIT/ DEL : REPLY ]화이팅이다...이 말밖에는...ㅠㅜ 좀 지켜봅세다!
2009/11/30 21:42 [ ADDR : EDIT/ DEL ]호오 새로운 길을 떠나시는군요. 축하할 일인거죠?
2009/11/30 22:00 [ ADDR : EDIT/ DEL : REPLY ]축하할 일이 되도록 만들어야죠...ㅎㅎ
2009/12/01 08:01 [ ADDR : EDIT/ DEL ]올해 유독 독립의 길을 걷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PR업계에서는 에델만이 사관학교인가 봅니다. ^^ 건승하세요~
2009/11/30 22:25 [ ADDR : EDIT/ DEL : REPLY ]아이쿠...감사감사합니다...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2009/12/01 08:02 [ ADDR : EDIT/ DEL ]황코치님 어디가시는건가요? ㅎ
2009/11/30 23:54 [ ADDR : EDIT/ DEL : REPLY ]어디서나 건승하시길 바랄께요. 기회되면 또 뵙구요^^
와우~ 아우크소님...안그래도 말씀드릴게 있었는데...제 아는 웹디자이너 지인이 자기가 좋아하는 블로그라고 소개해줬는데, 그게 아우크소님 블로그더라고요...^^ 잔뜩 친한척해놨습니다...ㅎㅎ 만날 기회를 이제 만들어야죠...^^
2009/12/01 08:04 [ ADDR : EDIT/ DEL ]코치님도 떠나시는군요 ! 먼저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 짧은 만남에도 강력한 코칭을 해주셔서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치님 바쁘시겠지만 조만간 다시한번 코칭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2009/11/30 23:57 [ ADDR : EDIT/ DEL : REPLY ]정훈...블로그 멋진데...얼마든지요. 조만간 시간을 내서 한번 봅시다...
2009/12/01 08:05 [ ADDR : EDIT/ DEL ]아웅 어제 월차였는데, 얼굴 못봤네요.. ㅠㅠ 하지만, 버뜨 우리 또 볼꺼니까~ 조만간 홍대서 한잔??^^ 황코치님 화이팅~이예요 아시죵?^^
2009/12/01 09:00 [ ADDR : EDIT/ DEL : REPLY ]당연히 봐야지...그럼 홍대에서 봅세다...^^ 계속 응원 부탁해~
2009/12/01 12:17 [ ADDR : EDIT/ DEL ]조용히 RSS 구독을 하고 있는 팬(?)입니다.
2009/12/01 10:02 [ ADDR : EDIT/ DEL : REPLY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김호대표님을 시작으로 쥬니캡님과 황코치님을 알게 되었지요.
김호대표님만 직접 뵈었지만,
세 분 모두 에델만 출신, 멋진 블로거 그리고 프로페셔널이라는 공통점을 지니신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활약을 기대하며 건승을 기원합니다. ^^
성권님은 김호 대표님 블로그에서 댓글로 뵌 것으로 기억합니다. 부족한 저를 두분과 공통점으로 엮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에델만 출신이란 공통점만 있고 전 아직 멀었습니다...흠흠...그래도,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성권님도 화이링입니다~
2009/12/01 12:13 [ ADDR : EDIT/ DEL ]에델만 출신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정진하삼! 멋진 2010년이 황코치와 함께 하리라 믿는다!
2009/12/01 11:15 [ ADDR : EDIT/ DEL : REPLY ]넵...2010년을 후회없이 보내기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혼자 뒤쳐질순 없으니까요...ㅎㅎ
2009/12/01 12:10 [ ADDR : EDIT/ DEL ]황코치님도 독립하시는겁니까? 우오~ 저도 회사차렸어요. ㅋㅋ 함께 화이팅해요~!
2009/12/01 13:10 [ ADDR : EDIT/ DEL : REPLY ]바야흐로 독립의 계절인가요? ㅎㅎ 전 독립이라기 보다 무엇에 집중할 지 고민하는 시간을 갖기로 한게 더 맞는듯 합니다요...먹는 언니님도 화이링~
2009/12/01 22:00 [ ADDR : EDIT/ DEL ]놀랄 놀 이군요 ㅎㅎ.. 황코치님의 건승을 빕니다!!!!
2009/12/01 14:35 [ ADDR : EDIT/ DEL : REPLY ]오늘 만나서 반가웠음. 자주 봐요...응원 감사하구요....
2009/12/01 22:01 [ ADDR : EDIT/ DEL ]코치님의 새로운 시작을 기대할께요. 퐈이아~
2009/12/01 16:40 [ ADDR : EDIT/ DEL : REPLY ]아이쿠...오랜만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2009/12/01 22:01 [ ADDR : EDIT/ DEL ]황코치. 다시 한 번 축하와 응원 보낸다. 2010은 황코치에게 가장 행운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1월에 보자.
2009/12/01 20:38 [ ADDR : EDIT/ DEL : REPLY ]김 호 대표님...여전히 제 롤모델이십니다. 응원 감사드리며, 1월에 찾아뵙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09/12/01 22:02 [ ADDR : EDIT/ DEL ]이야기 들었네. 2010년에는 대한독립만세 외치시게나. 건승 건승!!!
2009/12/02 14:41 [ ADDR : EDIT/ DEL : REPLY ]넵...사전에 알고계셨을 것이라 생각해서 연락을 안드렸는데...죄송하옵니다...ㅠ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기 위해 한번 찾아뵙고 조언 여쭈겠습니다. 잼나는 하루 보내세요.
2009/12/03 06:49 [ ADDR : EDIT/ DEL ]조쉬 차장님~ 아니 이제 오라버니신가요? 아님 코치님?ㅎㅎ
2009/12/03 00:42 [ ADDR : EDIT/ DEL : REPLY ]휴가로 인해,,,, 마지막 인사도 못했어요!! 진짜 보고싶을거에요,,,네임펜으로 병따주시던...ㅋㅋ
이번 달안에 같이 점심 요청이요!! ㅋㅋ
from Kate
어이...케이트...좋은 기억을 갖고 있는 동료들이 많은 걸 보니, 회사생활을 못하진 않았나보이...ㅎㅎ 점심 먹읍세다...^^
2009/12/03 06:50 [ ADDR : EDIT/ DEL ]아.. 이거 휴가 다녀왔더니 너무 코멘트 백개 달렸는걸요 ㅋㅋㅋ
2009/12/03 21:57 [ ADDR : EDIT/ DEL : REPLY ]저희 입사동기인거 아시죠? 잊으시면 안돼요, 절.대.로.
사뭇...무서운데...ㅎㅎ 절대 잊지 않겠삼. 매력적인 윤댕...
2009/12/04 10:58 [ ADDR : EDIT/ DEL ]